보수신문은 말할 것도 없지만 진보언론도 정부 발푠느 발표대로 인정ㅎ하되 납득이 안가는 건 좀 짚어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미디어 오늘 보니 기자들에게 절단면은 보여주지 않았고 특히 스크래치가 있던 반대편은 아예 잡근금지였답니다
물증을 확보했는데도 뭐가 무서워 보여주지 않을까요

게다가 ㄱ김선진씨 이야기로는 200키로 이상의 폭발이 일어난 어뢰의 추진체가 저렇게 멀쩡하다는게 말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확실히 그건 이상합니다
뭐 휘어진것도 없고 그냥 분해해서 전시한 모습이잖아요
마치 금방 그리스가 묻어나올듯 한모습 정류모터의 톱니조차 손상하나 안간 모습 이해가 안되는군요

특히 소형 잠수정은 잠항시간이 10시간이라는데 안들키고 빠져 나갔다니 이해가 안되는군요
모선이 공해상에서 대기하고 있었을텐데 어떤 분은 공해상이라 어쩔수 없다고 하는데 전시상황에서 수상한 배를 검문도 안하고 그냥 둡니까
국적확인은 하고 북한배면 조사해야지요
그리고 추적했으니 잠수정하고 2일후 모항으로 돌아갔다는 발표를 했겠지요
그러면 알고도 놔두었다는 이야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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