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5월 17일에 KBS 1TV에서 '서울시장 후보 초청 정책 토론회'가 방송되는 동안 담벼락에 올라왔던 것입니다.
실시간 채팅을 보는 듯한 생동감과 진지한 토론 내용이 가치 있다고 판단하여 메인게시판으로 이동했습니다.
담벼락의 특성 때문에 다소 자유롭고 거친 표현이 포함되어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사회자팀]
 

시닉슴다. 전에 한나라당 토론 감상 썼다 열화가...........아닌 찬물 끼얹은 것 가튼 분위기에 기죽어 더 이상 토론회를 보지도, 감상을 쓸 생각도 않고 있는데요. 아무튼 지금 딴지 가보니 거의 발린 것 같은......평이 올라오고 있는데.

아크로에서 보시고 있는 분 있으면 소감을.


잘한다 못한다보다 토론회 전체에서 뭔가 일관되고 분명하고 준비된 메시지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있다면 그게 무엇인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