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일본 시골의 한 초등학교(소학교)의 졸업반 남학생들이 2개월에 결쳐서  저학년용 수영장 바닥에 미키 마우스 그림을 그린게 사건의 시작 .이게 매스컴의 주목을 안받았다면 차라리 문제가 안생겼을텐데 지역 뉴스에 이 이야기가 나왔고 결국 디즈니 일본 지사에 이 뉴스가 들어감.디즈니 일본 지사는 학교에 전화를 걸어 그 그림을 지우지 않으면 저작권 소송을 걸겠다고 경고 결국 그림이 그려진지 2달만에 지워지는 운명을 맞음. 그학교 학생들중 PTA(정신 질환의 일종) 상담 사례가 늘어나기 시작했고  여론의 역풍을 걱정한 일본 디즈니사 측이 그 학교 학생 전원을 일본 디즈니랜드에 초청하는걸로 봉합.

 우스개 소리로 무인도에서 탈출하고 싶으면 모래 사장에 미키 마우스 그리면 된다고 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