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은 원가연동제라는 궤변으로 노전대통령이 자신의 대선 공약을  뒤집어 엎게 이해찬과 함께  배후교사한 장본인이고  수도권 집값 폭등의 원흉이며  한명숙은 총리 시절 세종시를 넘어서 수도이전론을 주장하며 충남 연기군을 제 2의 워싱턴 DC로 만들어야 한다 열심히 역설한 자이고 현재 돈 관련 문제로 재판 중인... 참여정권 때 심각한 법적,도덕적 하자가 의심되는 자입니다.
이들이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 후보에 각각 민주당과 국참당으로 공천되었으니 수도권 광역단체장은 한나라당이 이기는 것이 정의입니다.
난닝구들은 6월 2일에  투표를  안하거나 진보신당 후보를 봐서 진보신당 후보들이 유시민,한명숙과  단일화를 안하면 진보신당 후보를 찍거나 아니면 오세훈 시장이나 김문수 지사에게 표를 주어야 합니다.
과거에 핵심 지지층을 철저하게 배신한 자들이 노무현의 주검을 이용하는 굿판을 벌이면서  다시 부활한다구요?
그러한 일은 일어날 수도 없고 그러한 일이 일어나서는 한나라당 통치를 끝낼 수 없습니다.
정세균등 친노386 영남 패권주의자 참여정부의 간신배들은 수도권을 그리도 호락호락하게 봤나 봅니다.참으로 가소로워서 웃음도 안나오는군요..
유시민의 경선 당선 사태는 정세균을 주축으로 하는 친노386  당권파들과 손학규가 손을 잡고 만들어낸 합작품입니다.
당내 경선을 무력화시켜가는 해당행위를 해가면서까지 실패자들과 함께 가는 길을 택했으니 수도권 거주 난닝구 호남인들에게는  용서가 힘들것입니다.
저는 이 세상에서 가장 불량한 부류들이  바로 검은것을 흰것이라 우기고 반성을 하지 않는  위선자들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