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필히 박혔네
가사가 너무 좋아서 곡도 좋지만'
방울방울 흐르는 선혈속에
사이공의ㅣ 하늘을 난다
왜 하필 사이공일까
어느날 사라진 내 모습

한다발의 삐라를 들고

이제는 그런것으로 어찌할수 없는 그런 시대라 그런가
아니면 누가 내 심리분석좀 해봐요
왜 사이공의 흰옷에 그리 빠진것인지

이 노래 옛날 추억이 있는 것도아니고 잘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