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이끌 가계 각층 100인 명단을 렸는데
\김병상
 나경원 (10년후면 인물도 삭아서 별 이끌 힘이 없을듯 한데
김문수
원희룡
유시민
오세훈
송영길
등이던데

이중에 송영길의 행적을 보거나 비젼을 보면 아무것도 아니고
원희룡도 기회의자 이상도 이하도 아니지 무슨 리더라고 보기에는 힘들고
나경원이는 인물로 국회의원하는데 요즈음 들어 인물값도 못하는 상황이고
유시민이는 뵑이라는 것 이미 다들통나고
김문수 야망만 있고 대통령 되면 명박이보다 더 고집세게 밀어붙일 사람이고
그래도 과거 노동운동 했다면 바탕에 어떤 자락이 정책에 깔려있어야 하는데 전향한 친일파 이상이고
오세훈이 걍 이미지로 점잖게 먹고 사는 사람이지 무슨 고민이 있다고 보기에는 어렵고

김병상은 나에게는 듣보잡이라 모르겠고

도데체 동아일보의 기준이 뭔지

내가 생각하는 차세대 미래 주자는 말입니다

첫째 완전 무결하다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으로 인간의 양심과 의리 원칙을 어느정도 일관성있게 지키는 사람이고
소신과 지조가 있어야 하고 (그래야 진정성이 잇지)
두번째 미래에 대한 비젼 한국 사회가 어떤 사회가 되어야 한다는 확신 방향ㅇ을 설득력 있게 제시해야 하고
세번째 두번째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구체적인 로드맵 방안 그리고 이해상충을 조절할 정치력이 있어야 한다고 보는데
저 사람들 중 하나라도 해당이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