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510095034&section=01

김종배 기자, 단호하게 한명숙은 실패했다고 단언하네요. 늦었습니다. 우리 아크로에선 이를 지적한게 벌써 보름 넘지 않았나요?

아무튼 참 신기합니다. 우리같은 장삼이사들은 훤히 보는 걸 왜 그들은 보질 못할까요? 왜 스스로 진흙탕에 빠지는 걸까요?

1) 멍청해서.
2) 연줄로 출세했으니까.
3) 욕심이 눈을 가려서.
4) 너무 잘나서.

그들은 4)라고 여전히 착각하지 않을까요? 아무튼 이번에 한명숙 신비주의 전략 세운 아사키들, 전부 최소 1년간 근신시켜야 해요. 강금실에 뒤이어 이번까지 영향미쳤다면 그 인간은 쫓아내야 합니다. 하여간 대중의 지지와 후보의 상품성을 멍청하게 갉아먹는 것도 정도가 있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