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님이 말하는 요지가 믿을넘 없으니까.. 민노나 혹은 진보나 밀자인건가요?..
민노나 진보는 믿을만 한건가?

삼성고위직 진급에 호남 차별을하건 말건.
영남패권이 어쩌건. 공정택이 어쩌건 정두언 이정연이 어쩌거나 말거나.
중요한것은 일자리라고 생각하네요..뜬구름이 아닌 일자리..

지역주의 차별 호남딱지붙이기 이런것들의 근본 뿌리는 호남에 투자가 안되니까. 일자리 없고.
일자리 없으니까 타향살이 그결과 파생되는 문제들인데.

일자리가 많아지면 타향살이 시험당할 필요도 시험할세력도 슬플일도 없단말이죠..
삼성이 고위직에 등용을 시키거나 말거나, 지들 알아서 하라고 하고.. 광주에 공장 지어주면 더 낫단말입니다.군산에 현대중공업 지어주면 좋은것이고 ..목포에 현대삼호중공업 잘되면 그것이 좋은거라고 생각하네요..
거대기업이 생기면 작은 자본으로 하청회사를 만들어서 대기업에 납품하면서 힘을키우는 새로운 토착기업도 나오는것이고.

금호가 망해가는것.. 한날당 정권들어서서 전방위적으로 자금줄막고 대우건설 토해내도록 압박의 결과가 금호위기의 원인이지만.
어쩌든 금호가 저렇게 당하는것도 결국 호남이 피폐화하니까 저렇게 된거라 보네요..
그리고 금호타이어 노조들 문제 많더군요.
금호 노조들처럼 그렇게 애사심없이 기업을 압박해버리면 결국 기업은 신규 고용창출을 못하니까. 근로자들의 자녀들 일자리 없어지고..지역사회의 젊은 실업자들 일자리 없어지고..비정규직들이 실질 피해자들이 될건데..
금호 노조같은 세력들이 설치면 누가 투자하겠는지?
민노세력 두둔하시는 분들은 금타 노조 하나 가지고 일자리가 뭐가 문제냐고 하시겠지만. 금호타이어 회사 자체도 신규 일자리 창출을 못하지만. 금호노조에 질려서 누가 광주에 전라도에 기업을 세우려 하겠는지?

어쩌든..
이제 호남인도 타향에다 자산을 쌓는것보다 전라도에 자산쌓기에 총력해야 한다 생각하고.
사람이 경제인데..
사람이 떠나면 경제가 경제력이 빠져나가는건데..

일자리가 만들어져야 젊은애들이 고향에서 정착하고.
젊은애들이 정착해서 일하고 애낳고 그런 생태계를 만들어야 지역사회가 활력이 생기고..
그래야 서서히 자산가치가 오르고 자산가치가 올라줘야 선순환 굴레를 굴려가는것이고..

지역사회의 인구가 늘어나줘야 정치력도 생기는것..
 60년대 초반에 전국2위의 경제력 전국 2위의 인구를 가진 기반이 있었기에 80년대 90년대 독제세력에 저항도 할수있었는데..
호남은 지금까지 한번도 충전하지 못하고 빨아내기만했던 호구.. 지금 전라도는 피폐 그 자체죠,.

전라도 이용하려는 세력들은 많은데..어떤넘들 하나 전라도를 위해서 퍼주기하려 총력하는넘 하나없으니까.
전라도 사람들이 변해야 한다봐요.
호남에 퍼주기할 세력들을 찾는것 말입니다..

호남에 투자해주면 만세해야한다고 생각하고.
기업이 돈버는데 총력을 해야하고. 그 기업가 부자되도록 노력해야하고. 그래야 결국 지역사회도 호남사람들에게도 이익이라고 생각하기도 하네요..(미친넘이라고 돌던지겠지만)
그만큼 전라남북도 광주 상황이 엄중한 상황이라고 생각함..

고령화율 35%에 육박하는 전라남북도..
1인당 소비여력 전국 꼴등에서 1-2등을 다투는 전라도.
민노나 진보는 어쩌면 사치임..




호남은 약30년간 둔전을 해야함..
믿을것은 일자리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