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건 '간지나다' 와 '난닝구'가 합쳐진 말인것 같습니다.
아마도 바횽, 시횽, 피횽을 두고 하는 이야기인 듯..
난닝구의 의미와 유래에 대해서는 아크로 위키에 있습니다만,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유까" 입니다. (=유시민 안티)
'간지'는 아마도 필력이 돋보이는 분들에게 붙은 칭호같구요.

그렇다면 아크로 난닝구의 대마왕(or 배후)은 누굴까요?
아마도 오돌횽아가 아닐지...

2.
담벼락의 닉 형태.  지나가다+숫자

담벼락에서 정체성 또는 동일성을 담보하는 방식이라면, 가장 확실한 것은 IP 일부를 노출하는 것입니다. (디씨가 이렇게 하죠 아마)
하지만 IP 일부라도 개인 정보니까 그대로 노출하는 것은 바람직해보이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ip를 이용해서 숫자를 만들어내는 것은 어떨까요?

ex) ip 둘째숫자의 끝자리 * 넷째숫자의 끝자리 * 날짜 에서 끝 두자리

이렇게 하면 적어도 일시적으로는 동일성이 담보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ps.

담벼락 피드백만 활발하군요.
바횽,  피횽, 시횽 그리고 메횽은 담벼락은 자제하고 자게를 이용해달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