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프레시안 기사는 많은 변화를 예고하네요. 천성관 건은 물론 추미애때도 그나마 박지원이 '지도부'답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말이죠.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507135446&section=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