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에 대해 무상급식은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철학의 문제라고 공격하며 생각을 바꿀 의도가 없느냐고 공세했다. 그러나.....

오세훈 曰 : 2006년 한명숙총리 주재하의 국무회의에서 무상급식 예산을 총리로써 없앴다. 선거라서 없던 철학이 생긴것인가?

한명숙 曰 : 기억에 없다. 아마도 예산문제 때문에 그랬을 것 같다(5분전에 한 말은 뭥미?????).... 당황한 웃음 보이고 행정비용을 줄이면 아까 했던 소리 리바이벌.....


내 그럴줄 알았다 할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