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언론사 대표가 삼성 임원에게 또하나의 약속에 대한 홍보성 기사가 나간데 대하여 사과문자를 보냈는데 프레시안 기자에게 잘못 전달이 되어서 알려졌습니다
이 문자를 보면 삼성이 평소에 사람들 뒤를 봐주고 관리하는 것이 드러나있지요
떡검도 관리했다고 엑스파일에서 나오는데 
이게 참 언론만이 아니라 공무원 검찰 경찰 법원 다 관리했겠지요
관리의 삼성이니까
그런데 이게 소위 좌파정권이라고 조중동과 싸우던 노무현 정부에서  삼성이 무소불위 위상을 지니게 되었으니
이거 조중동하고 싸웠다는 것 짜고치는 고스톱인가?
김용철이 폭로로 삼성에게 고삐를 꿸 수 있는 기회였는데 면죄부를 주었으니 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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