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아니면 내가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겠냐는 반문이 가슴을 때리는군요.
여러모로 생각할 게 많은 인터뷰입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505094929&section=03


그렇지만...한마디 하자면 사실 한국에서도 노동자 집안 출신 의사들 꽤 있습니다. 앞으로는...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