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선거가 끝나면 아마도 '민주당과 기타 정당의 새로운 리더쉽'이란 주제가 부각될 것 같군요.
인물이든, 체제든, 정책이든 말입니다.

역시 글 스타일이 욕설이든, 비판이든, 선동이든 말입니다.





자...그때를 위해 닝구, 유빠, 친노, 리버럴, 진보 모두 지금부터 칼을 갈아두시지 말입니다. ^ ^

ps - 전 언제나 주장하듯 능력은 되지만(!) 시간이 안되는 관계루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