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사법부의 전횡에 대해 통분하던 바,
이번 조전혁 의원의 의거에 깊이 공감하며
그 놈의 삼권분립 원칙에 의거 뜻을 접으신 것에 아쉬움을 금할 바 없으며
(절대로 돈 때문이라 생각하지 않음!)

그렇지만 국민의 알 권리와 귀족 노조를 타파하고자하는 님의 뜻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일찌기 뜻을 위해 의원직을 던지신 박세일 의원님을 받잡아

국가의 독립기관이 능욕당하는 오늘의 사태에 분노하여
조전혁 의원께서 의원직 및 정계은퇴를 선언하고 실천하길 간절히 바라오며
그 경우 아크로 회원 모두 조전혁 의사 옹립 운동에 동참해주실 것을 열렬히 제안합니다.

조전혁 義士여, 결단하소서. 우리는 님을 의사로 영원히 기억하겠나이다~~~
(아참,아직 의사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