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좋아하는 낚시 갈려고 어제 밤부터 차에다 배걸어 놓고 설레엿거든..... 
새벽 일찍 일어나 대호만 까지 쏠려고 햇어
하지만 같이 살고 있는 여자사람의 변덕 덕택에 키 뺏기고 하루종일 집주변 청소만 햇단 말이야
그러면서 좀 생각을 해본게 '여자는 왜 취미가 없을까?' 이거엿어
물론 전혀 없지는 않겟지만 대체적으로 그렇다는 뜻이야......낚시.바둑.당구.수집.운동,,,등등 대부분이 남성이 압도적으로 많잔아
여자도 취미란게 좀 있으면 서로 자기 취미 인정해주고 좋잔아?
여자들이 취미가 없다는게 남성과 달리 '여자는 원래 그렇다' 외에 또 다른 사회적 문화적 이유가 있어서 그런걸까?
형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