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서울시장 경선에서 티브토론에다 원희룡 나경원단일화에서 의외로 나경원이 이김으로 당내경선이 불이 붙고 관심의 대상이 되는데 민주당은 기어이 여론조사로 끝낸다고 한다
이에 대하여 겨우 노컷뉴스 시비에스에서 비판하고 한겨레는 사실 보도만 하고 있다
사실은 이미 한명숙이 토론이나 경선을 회피할때 부터 강하게 질책해야 했지만 개혁 진보언론 그 누구도 침묵을 지켰다
이계안 홈피 보도자료 보니 참 민망하더구만
제 1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자에게 개혁언론이 갖는 관심이 형편 없더구만
오마이 한겨레 경향 다 한명숙에게 줄선건가?
같이 망해가자고?

그 이유는 단지 한명숙이 친노라는 것 말고 무슨 이유가 있을까
개들이 민주당을 무조건 옹호하는 애들도 아닌데 왜 한명숙에 대해서만 침묵을 지키는 것일까
진즉부터 개혁언론들이 경선과 티브토론을 강하게 요구하고 비판했더라면
한명숙이 버틸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