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22_161253_4b5a9c1.jpg 20071022_162006_5acc5a9.jpg 이명박 정부들어 종교 편향이라는 말이 많았지만 실체는 별것 없었다
역대 정부마다 기독교인이 다수를 차지해온것은 노무현 정부때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개인이나 공직자등이 개인차원에서 또는 실수로 무지로 한 행동들을 모두 취합하여 정권 차원의 종교편향으로 몰아갔다
그런데 종교 편향위원회에 접수된 백여건이 넘는 민원중 실제 종교 편향이 인정되 건수는 몇건 되지 않으며 기독교인 역시 압도적이지 않다
그런식으로 하자면 수십억을 지원하여 불교 박물관 (성보박물관) 명목으로 건축한 조계종 총무원 청사는 지하만 박물관이고 나머지는 총무원 사무실이다
이번에 이명박 정부는 템플스테이에 작년보다 4배나 많은 150억을 지원하였다
템플스테이는 관광목적이 있지만 외국인많이 아니고 내국인에게도 실시하며 그 프로그램 냐용이 단순히 절에서 밥먹고 잠자는 것이 아닌 불교의 의식과 교리등을 강의하고 듣는다는 종교포교의 내용으로서 정부 예산을 들여 특정종교의 포교를 돕는 행위는 이것이야말로 종교편향이라 할 것이다

나는 대형교회 목사들이 현정부를 지지하고 정치적 발언을 하는 것을 인정하고 옳지 못한 일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현정부가 기독교에 특혜를 주거나 불교를 탄압한다는 증거는 단 한건도 인정할수 없다

아래는 불교에 지원되는 정부 지원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