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2&newsid=20100428220512578&p=


이토록 구구절절 지당하신 말씀을,
정세균 강기갑 노회찬대표의 입에서가 아니라
이회창총재의 입을 통해 들어야만 하는 이 씁쓸한 기분...

이회창이라는 정치인의 이름을 안지 어언 13년... 
오늘 처음으로 총재의 호칭을 붙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