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실쪽 좌초, 침수로 뜯겨지듯 절단된 것" - [인터뷰] '좌초' 확신하는 이종인 알파잠수기술공사 대표

http://www.vop.co.kr/A00000292268.html

 

이종인 씨가 어뢰설에 대해 가장 설득력 있게 반론을 펼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읽어봐도 뭔 소린지 모르겠다.

 

 

 

천안함 침몰사고 원인규명 작업에 참여할 스웨덴 전문가 4명이 오늘 우리나라에 도착했습니다.

스웨덴 전문가는 국가사고조사국 소속의 예비역 중령 1명 과 민간인 3명으로 선체 구조와 설계 전문가들입니다.

이에따라 천안함 침몰규명 외국조사단은 미국, 호주 등 3개국 21명으로 늘어났습니다.

http://www.obsnews.co.kr/?mid=news_all&document_srl=475804

 

다행히 정부는 외국조사단을 초빙했다. 만약 정부와 군이 조직적으로 사건을 은폐하려고 했다면 외국조사단을 초빙하는 모험을 감행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들을 매수하거나 협박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기 때문이다. 자발적으로 외국조사단을 초빙한 것을 보고 정부에서 진실을 파헤칠 의지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우리가 앞으로 이 외국조사단에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과연 앞으로 무슨 이야기를 내 놓을까? 이종인 씨와 똑 같은 말을 할까? 정부는 그들의 이야기를 대중에게 알릴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