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지방선거 앞두고 모든 게 ‘노무현 탓’
서거 1주기 앞두고 노풍 사전 차단 포석
[폴리뉴스 조기성 기자 ] 기사입력시간 : 2010-04-27 21:30:03
6.2지방선거가 가까워 오면서 한나라당과 정부가 모든 사안에 대해 일제히 '노무현 탓'으로 돌리고 있는 모양새다.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는 27일 교섭단체 대표 라디오 연설에서 지방선거 지지를 호소하면서 "지난 정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그때 어떠셨나? 온 나라를 가진 자와 없는 자로, 배운 자와 못 배운 자로, 또 수도권과 지방으로 편가르기 하면서 나라를 어지럽히지 않았나"라고 노무현 정권을 맹비난했다.

정 대표는 이어 "그뿐인가? 지난 정부 시절 세계 선진국 여러 나라의 경제는 잘 나갔다. 그런데도 우리나라 경제는 오히려 어려웠다"며 "어느 학자는 '말로는 서민을 위한다면서 실제로는 서민을 고생시켰던 정권이 노무현 정권'이라고 평했다"고 구체적으로 ‘노무현’을 거론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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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olinews.co.kr/viewnews.html?PageKey=01&num=10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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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이 서울시장 당선될까요?

한나라당이 주구창창 노대통령님을 걸고 넘어가고.

민주당이 친노후보들로 맞부딧쳐서 선거 완패해 버리면?
민주당의 패배라기 보다 친노들의 패배라고 해야할것같고.

친노 세력들이 좀 문제인듯합니다.
당선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하는데..

이계안이 출마해서 당선되어도 노대통령 덕이될건데..
본선 경쟁력은 한명숙보다 이계안이 더 강하다고 생각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