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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쁜 여자라면 무조건 용서하는 타입인데
나경원이하고 만일 산다면 그건 힘들것 같아
내가 비교적 온건한ㅁ 중도주의자인데 나경원이 말하는거 보면 일부러 저런 포지션을 취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저런 개념없는 사람인지 헷갈려
그래도 사시 합격할 정도 머리는 되는데

나경원이 예뻐서 좋아할려고 해도 도데체가 힘들어
내가 좋아하는 타입인데 말이야
그 남편 아마 같은 사고방식의 소유자이겠지요
그렇지 않다면 참 실기 힘들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