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스켑티컬에서 분화되었던
거의 초창기 시절부터 눈팅을 했었는데
이제야 가입인사 드립니다.

제 소개를 하자면 20대 후반의 남성으로서
시사문제에 관심이 많은 순박한 청년입니다.

아는 것은 많이 없지만 조금씩 활동하면서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