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토론에서 보는 노무현 지지자 그나마 이성적이고 노빠가 아닌 노무현 지지자라고 또는 자칭 비판적 지지자라는 분들 인식을 보니
진정한 개혁파 입장에서 볼때 그들은 창사랑 노빠 그 이상의 수준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지역주의 문제
대북특검 문제
분당문제등에
노무현 정책 문제등에 대하여 사실을 잘못 알면서도 사실이라 확신하는 것 하며
그 가치관이나 인식의 차원이 저급함에 같이 할수 있는 세력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노무현이 뺄셈 정치로 망했다고 하지만
이 경우는 노빠들은 썩은 가지요 고름이 살되지 않기에 쳐내지 않고는
소위 개혁진영이 집권하거나 의미있는 견제세력이 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그들은 한나라당 보다 더 무서운 적입니다
내부에서 끊임없이 발목을 잡고 기생하며 그럴것이기 때문입니다
노무현  이전에는 민주당이  지지율 1위를  놓친적이 없으며 진보개혁이 시대의 희망이 되었습니다
시민단체의 신뢰도가 1위였고 그 영향력이 대단하였습니다

그러나 트로이 목마 노무현 5년동안 진보 개혁진영은 세력적으로도 도덕적으로도 초토화가 되었고
희망을 찾기에 어렵게 되었습니다
이것의 근본은 노무현이 트로이 목마 역할을 하고 그 지지자들이 무조건적인 지지를 하였기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제 노무현 지지자들은 그냥 친박연대로 가는것이 맞을듯 합니다

그냥 연예인 팬 클럽처럼 인간 노무현이 좋아서 그가 한 모든것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인데 뭐
잠간 생각만 바꾼다면 친박연대도 엄청 훌륭하고 근혜언니도 대단히 매력적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