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맹숙이가 검찰이 혐의사실을 발표하자마자 노무현 재단으로 달려가서 친노들과 기자회견하면서 무고함을 주장하였다
설마 민주당 상임고문에게 민주당이 기자회견실을 빌려주지 않아서 그런것인가?

아니 한명숙이 돈 받았다는 것과 노무현 재단이 무슨 상관이란 말인가?
그리고 엄연히 민주당 상임고문인데 자당의 상임고문을 정치수사한다면 민주당이 팔걷고 나서고 한맹숙이도 당연히 그래야 하는데
한맹숙이는 노무현 재단으로 달려가서 이회찬이니 노빠들에게 둘려싸여 투쟁을 선언한다

민주당과 싸움은 어디가고 노무현에 이어 검찰이 자기를 죽이려 한다는 식이다
무죄판결나자 봉하마을로 달려간다

그런데 민주당에 이런 사람들이 하나 둘이 아니다

생각나는것이 민주당 분당시 민주당에 온갖 못된 짓은 다 하고 욕하면서도 민주당을 탈당안하던 이미경이나 여러의원들을 본다
말은 나라를 위해 바른 정치를 위해 천하라도 뒤집고 모든것을 희생할 것 같이 사자후를 토하던 사람들이 정작 열우당 일파가 떠난뒤에도 나가지 않고 실제 행동이나 모든 것은 열우당이면서 소속은 민주당이란다

이유는 알량한 전국구의석 때문이란다
탈당하면의원직 잃고 월급나오지 않고 비서진들 잘리니까
그래서 근 6개월 이상을 개기지 않았던가?

한맹숙이를 비롯해 민주당 친노들이 국참당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리고그들이 적자행세를 하고 있으며 민주당내 친노들도 한맹숙이 예를 보더라도 노무현 신도가 분명한데 이런 뻔뻔한 것들이 정치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