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10/04/15/ARTnhn44992.html

어쩌면 난닝구의 극단이 조순형이 아닌가 봅니다.

그런데 어쩌나.

그 조순형은 대북송금특검을 하라고 하였고 지금도 공무원노조의 친북활동과 반국가활동을 강력히 수사하라는데...

대북송금특검을 비난하는 난닝구들이 그걸 지지한 작자를 대표로 만들었다가 결국 그 모순의 결과로 개박살난 일이 생각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