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일 열사의 동생 전태삼(63)씨도 이날 기자회견에서 무거운 심정을 밝혔다. 그는 "소통하고 서로의 마음에 담을 헐기 위해서 언제까지 자신의 생명을 내어놓아야 하냐"며 "이런 현실이 소름끼치도록 아프고 무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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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있었던 분신자살이 잘 먹혀들지 않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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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분신자살 시도 하지만실패//

왜 진보장사 하는 사람들은 이 죽음을 이용하려고만 하고 막질 않는건가요
자살이라는게 왜 잘못된거라고 말하는 지도자가 없는건가요?


정치에 관심 가지게 된게 2008년 광우병때부터인데..

저는 그 사건 이후로.. 소위 진보팔이 하는 사람들이 하는 말은 거의 안믿습니다

분신자살한다고.. 과거처럼 전태일 김주열 같은 열사가 될 수 없는 시대입니다

개죽음입니다.. 

투쟁만으로 국민들의 마음을 담을수는 없다는걸 아직도 모르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