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인 면에서도 문제투성이었지만....거버넌스로서 제반 경제운영에 있어서도 문제가 많았지요.특히 삼성과의 유착문제와, 코드놀음하다 스스로 인재풀을 극도로 협소하게 만들어 놓고 결국  관료주의에 포로가 되어 버린 것이 문제였지요. 삼성으로 인하여  재벌위주의 정책으로 자기를 지지했던 서민들에 반하는 정책을 펼수밖에 없었고, 마지막엔 관료들에게 농락을 당하는 꼴이었죠.


노무현이 임기 말에 그랬다죠. '우리나라 공무원들 정말 대단하다고'  비아냥이 아니라 진심으로 그랬답니다. 나는 그런 노무현이 더 대단하고... 그러한 노무현을 아직도 존경한다는 노빠들이 더 대단합니다. 쩝...
   


정태인 "참여정부, 관료·재벌에 포획돼 있었다"
http://www.cbs.co.kr/nocut/Show.asp?IDX=1447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