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들 읽어 볼만한글과 토론이 있는것 같아서 오늘 가입했습니다.

 아직 몇몇글들밖에 읽지 못하였지만.. 민주당?쪽에 가까운 또는 무당파?쪽에 가까운.. 분들의
이야기가 게시판에서 힘을 얻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참여하고 있지는 않지만 성향은 민주당쪽이나 무당파쪽보다는 진보신당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쪽에 가깝습니다.

 구시대적인 당들.. 한나라당..민주당은..
 속해있는 자들의 문제도 많이 있지만..  그것에서 더 나아가 고여버려서 잘라낼수 없는 암 처럼 되버린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솔직히 한나라당.. 민주당..을 지지하는 분들은 의심스럽습니다.
 그들과 이속과 이권이 그리고 출신이 관계된자 아닌분들에게서..
   그들을 지지할 이유가 있다는것이 나온다면 걱정스럽게 놀랄 뿐입니다..

  지역정당은 둘째치더라도 실제로 그들이 지역을 위한 정당인가 하는점도 의문일뿐더러
  이용할것은 다 이용하는 정치성향상 그들의 말뿐인 정책뿐만 아니라
 정치적인 행보 또한  제대로된 정치철학이 있는것인지..  과연 올바른것인지 저는 의문입니다.

 지금 한국은.. " 한푼이라도 더 벌자. 부자되자." 이러한 물질만능주의를 넘어선
"나만 아니면 돼" 라는 복불복.. 이기적인 마인드가 우리사회 전반에 자리잡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부조리에 대한 저항이 얼마나 위험하고 힘든지 알게되면서....
개인들은  그 두려움을 부딪혀서 이겨내기보다는 알면서도 회피를 하는 것이
 '내가 다치지 않는 더 나은 선택이다' 라는 관념이 박힌것으로 보입니다.

희생하기보다는 피해자가 되지않기 위해서 회피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이것이 과연 올바른가.. 진중하게 생각해 보아야 할 것 입니다.

사회구조상 그 일선에 선 사람들이 정치인이고 공직자이기때문에
 국민들에게 본보기가 되야할 것은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여하튼간에..
   정책으로서.. 옳은말과 행동으로서.. 보여주는 그러한 정치인을 지지하고 싶은데
 이곳 아크로에서도 그러한 대안의 정치인은 보이지 않는 것 같아 아쉽네요.

 모든 정치인이 단점들이.. 그만큼 비판받을 곳이 많이 있다는 이유겠지요.
  우선 도덕성과 풍기문란한 행실에 단점이 있는 정치인은..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그런지.. 행실이 바르고 정책적인 장점을 가진 정치인을 추천받고 알아 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