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셔닝이란 말이 있죠. 논쟁의 선이 어디로 그어지는가.

이명박을 봅시다. 우리가 이명박을 비판하는 선이 어디죠? 4대강이 가장 크죠.

오세훈을 봅시다. 전시성 행정.

반면 민주당이 뭘 내세우는가 봅시다. 혹은 비판받는게 뭔지 봅시다....뭐죠?

국참을 봅시다..... 노무현.




최근에 긍정적인 흐름이 있었죠. 무상 급식.





이명박과 오세훈은 정책으로 비판이 가고 있죠.
국참은 지나간 인물이죠.

민주당은 정책으로 가는가 싶더니 노무현으로 다시 돌아갔죠.





이게 무서운 겁니다.




김대중을 우습게 보는 사람들 참 많죠.

호남 지역주의로 당선됐네, 대통령 병 환자네.



잘했고 못했고를 떠나서 김대중은 정책이 있었죠.

민주주의는 그만두고 지방 자치제, 지역 균등론................결정적으론 햇볕정책론.






디제이가 조또 있냐, 호남 지역주의에 디제이피 연합에 이인제란 꼴통있어서 된거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아직도 정책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모르는 겁니다.

최소한 디제이는 그런 인간들보다 훨씬 뛰어났기에 죽어라 책읽고 임동원 같은 인간 잡으려고 생고생했죠. 
 



그런데 지금 민주당은?
진보정당은?
국참은?




에이. 여기까지. 만약 민주당이 수도권 빅 3중 하나 잡으면 전 이 곳에 오는 분중 추첨해서 한분에게 치킨과 생맥 대접할께요.

자, 응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