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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마담이라고 해도  저런 식으로 비례대표를 선정하면 남경필의 안목이 대단한 것 같다. 뭐 아고라애들(=서프=남프)처럼 저놈이 한나라당에 팔려간 개가 되었구나 저런 식으로 비난하기보다 한나라당이 저런 사람들 그러니까 장애우, 결혼이주여성들.... 그러니까 소위 약자라고 하는 사람들을 배려했다는거지. 장애우는 몇년 전부터 많이 보이기 시작했지만 민노당이나 진보신당이 결혼이주여성을 비례대표로 선정했다는 말 못들었고 창조한국당이 필리핀 출신 여성을 비례대표로 내놓기는 했는데 상당히 후순위더라. 빚좋은 개살구...

더 놀라운 것은 제주도의회에 4.3희생자의 유족을 1순위로 앉힌다는거다. 수꼴들은 거품물겠지만... 뭐... 한나라당이 제주도에서 이건이나 화순항 건으로 궁한 상태라서 앉힌 선택이겠지만... 남경필의 안목이 대단하긴 대단한 모양이다.

민주당은 지금 비례대표에 무슨 생각일까. 인재영입에 대해서 무슨 생각일까. 고작 박상천 조카 박진영 영입하려다 실패한 것? 우근민 데려오려다 욕 먹고 도로 돌려보낸것? 그것밖에 생각이 안난다. 자기 패거리나 앉히거나 돈 받고 앉힐 생각을 하지 말고 참신하고 새로운 인물을 데려와 보봐. 남경필이 그랬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