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특히 `북한이 소나(음파탐지기)에 탐지되지 않는 스텔스를 개발했을 수도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그럴 가능성은 있다고 본다"고 분석했다......


국회에서 당나라군대당 국회의원이 묻고 국방장관이 대답한 내용입니다. 어뢰가 이젠 물고기처럼 생체엔진을 작동해서 소음없이스쿠류를 돌려  물살을 거슬러 가는 시대가 도래했나 봅니다. 헌데 이건 군사국가인 미국도 아직 개발 못한 무기로 아는데... 


스텔스 어뢰라. 이것들은 무슨 어뢰탐지를 레이더로 하는줄 아나? 아니면 어뢰가 이젠 소리를 아예 내지 않는 스크류외의 추진력으로 주행한다는 이야기인건가? 소리를 아예 내지 않는 추진력이란 것은 잠수함이 추구하는 최고의 목표일텐데 아직 이에 도달한 어떤 나라의 잠수함도 없다는게 정설 아닌가? 


하여간 이것들은 북한에 대해서만 철저하게 이중적이라는 것.어떤 때는  북한처럼 기술이 원시적으로 낙후한 사회가 없다고 주장하다가도  필요할 때는 세계의 그 누구도 개발치 못한 최첨단 기술에 의한 무기를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주장한다는 것.  즉 북한을 지들 필요에 따라 시시각각 다른 지위와 능력을 갖춘 주체로 구축한다는 것. 그러면서 북치고 장구치고 노는 꼬라지 보면 제정신은 확실히 아니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