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37&articleid=2010040715434383723&newssetid=1270

화약냄새는 없었다. 물기둥 본 사람도  없다. 물은 새지 않았다. 선체결함은 없었다. 암초에 걸렸을 때의 충격도 아니었다.

그래서 결론은?

△함장=(초췌한 모습으로 눈시울을 붉히며) 답답한 심정이다. 세상이 천안함을 있는 그대로 이해해줬으면 감사하겠다. 지금도 내 옆에 있는 것 같은 장병들이 가슴에 묻혀 있다. 흑흑...

2010040700901_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