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에 관계없이 2년 계약 후 좋은 성적을 거두어 잭팟을 터뜨리기를 바랬는데... 3년이라..... 윤석민 어린이의 안전운행인가? 아니면 볼티모어의 요구인가?



어쨌든 신난다.


추추추레인..... 류뚱.... 윤석민 어린이.....



성적이야 지들 알아서 낼테고.... 부상없이 풀타임으로 뛰기를 바랄 뿐.



윤석민 어린이가 MLB에서 뛰게 되어 한그루에게 주는 긍정적인 효과 --> 주말에 시체놀이할 시간이 대폭 줄었다. ^^;;;




예상 : 추신수는 20-20에 타율 0.301......


류뚱은 15승 10패에 방어율 3점대 초반


윤석민 어린이는 10승 9패에 방어율 3점대 중반



이 글은 올해 말 인터넷 성지가 될 것이다. 당연히 좋은 쪽으로.



쩌비~ 일본 프로야구는 별로 재미없어서..... 우리나라 프로야구가 훨씬 재미있다는....



이대호나 오승환도 메이저에 도전했었으면 하는 아쉬움과...... 임창용의 재기... 그리고 SF에 있는 한국계 타자의 선전도 기원하면서....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