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의 이런광고는 첨보는듯한데

일반인에게 기업이미지를 개선하는데 있어서 좋은거같습니다.

단순한 전파사 가게가 아닌 나에게 영감을 주는 그 무엇 이상의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게끔하네요


 

그리고 아래는 죽은 시인의 사회에 나오는 한장면인데 요즘 사과광고에 나오죠



 




삼성이나 엘지같은 국내 굴지의 기업은 아직도 "우리제품을 쓰면 -강남권 서울 멋쟁이-가 됩니다."류의 광고가 대세인데

걸그룹 벗고나오는거 보는것만큼이나 지긋지긋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