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어느 조직이나 집단등이 갈등이 일어나면 강경파가 이긴다고 보는데요
그 이유는 강경파는 그 만큼 자기확신이 강하고 자기 의견을 관철시키려는 의지가 강한데 비해 온건파나 중도파는 그 의지가 약하기 때문이라봅니다
실제 역사적으로도 권력투쟁 과정에서 주로 강경파가 승리한 경우가 많지 않은가요/
특히나 중도파는 거의 의견이 관철되지 않았다고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