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대단합니다. 89년생이면 아직 어리다고도 할 수 있는 나이인데.

벌써 두 번이나 세계 정상에 올랐네요.

물론 스포츠 경기라는 거는 적당히 어릴 때가 잠재력이 가장 잘 발휘될 때라고는 하지만

부럽습니다. 세계 정상에 선다는 것이...


더불어 90년생 김연아도 이번에 금메달 땄음 좋겠네요.


전 스포츠는 별로 좋아하지 않고 올림픽 때에 고조되는 민족주의도 그닥 맘에 들진 않지만

이렇게 선수들이 인간 능력의 극한을 시험하는 건 경이롭고 존경스럽습니다.

이상화 김연아 외에 다른 선수들도 모두 건투를 빌어야겠습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