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군사 전문가 펜더의 이해 가이드란 글, 클릭했더니 존재하지 않는다고 나오네요.

예, 내렸기를 기대합니다. 꼭 피로 절단 가능성이 높아서가 아니라 단정지은 뒤 음모론 제기하는 거, 언론으로 좋은 태도가 절대로 아닙니다. 좌든, 우든 말입니다.

나중에 펜더의 주장이 사실로 밝혀지든,그렇지 않든간에 너무 열광하거나 비난할 필요도 없습니다. 어차피 펜더가 군사 전문가일지는 몰라도 공학 전문가는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