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과 전국농민회총연맹 등이 국민파업위원회를 구성해서 2/25 박근혜 정권 1주년을 맞아 국민파업을 할 것이라고 하네요. 100만 민란을 주도했던 문성근도 이 운동에 핵심적 역할을 하나 봅니다.

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40205_0009304172




문성근도 이 운동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


문.성.근...이라는 떡밥을 덥썩 문 흐강님..... 그리고 두루두루 이거저거 떡밥을 맛있게 드신 디즈레일리님에게 원츄~ ㅋㅋㅋ



흐강님은 길벗님이 링크한 글을 클릭을 해보았는지 모르겠네요. 길벗님이 링크한 뉴스 어디에 '문성근이 핵심적 역할을 한다'고 나와 있나요?


국민파업위원회 사진.png


사진에 제가 마크한 얼굴이 문성근 아닌가요? 아하, 상석에 앉았군요. 그래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역시나...... ㅋㅋㅋ



민주노총은 빈민해방실천연대, 전국농민회총연맹, 전국빈민연합,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등과 함께 논의를 거쳐 지난 1월 22일 노농빈 공동제안서를 발표했다. 노농빈은 “시민사회단체, 풀뿌리 단체, 직종별 모임, 종교단체 등 각계각층을 망라하는 모든 단위들이 모여 2월 25일 각각의 의제를 중심으로 국민 모두가 하나 되는 국민파업을 조직하는데 힘을 모으자”면서 2월 5일 제단체 간담회를 열자고 제안했다.

제단체 간담회에 앞서 민주노총은 국민파업에 동의하는 농민·빈민 대중조직들, 네티즌·상인단체들과도 이미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국민파업준비위에 참가하는 단체들은 오는 12일 프레스센터에서 국민파업위원회 발족 대표자회의와 기자회견을 개최해 각계 요구안을 발표한다.

(출처는 여기를 클릭)



아, 내 개인적으로는 이 파업에 찬성을 하지 못하겠네요. 그 이유는 나중에 흥이 나면 설명 ㅋㅋㅋ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