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이트에서 퍼왔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지금의 동아시아의 정치적 위기인 때에,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문제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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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는 유독 나라를 협소하게 만든 일등 공신 들이다!

 

근거를 몇가지 대보겟다. 사실 엄청 많다.

고르고 골라서 몇개 시전만 하겠다.

 

1. 고구려, 백제, 신라의 구도를 일거에 해결한다.

경상도 기반 신라는 당나라를 끌여들어 고구려, 백제의 뒤통수를 쳤다.

결국 한반도 북부, 만주와 연해주를 빼앗겼다.

 

2. 후삼국시대에 태봉, 후백제, 신라가 대결했었는데,

신라는 태봉에 나라를 갖다 바친다.

헌데 그때에 대마도는 제외한다. 결국 일본보다 가까운 대마도를 잃고 만다.

 

3. 조선 선조때에 전라도 지역의 인재 1,000여명을 제거하는데 기여를 한다.

결국, 전라도 지역 해양세력의 씨가 마르고 얼마 안되서 임진왜란을 맞이한다.

사실, 임진왜란의 직접적 계기는 바로 이 기축옥사로 조선 해양세력의 팀킬과 이로 인한

일본의 자신감 때문이다. 결국 조선은 상고시대부터 조선초기의 역사와 축적된 지식, 기술을

침탈 당한다.

 

4. 임진왜란 후 정전협정이 마무리가 안되자, 일본은 정유재란을 일으킨다.

헌데, 정유재란은 다시 경상도 해안을 침략한 전쟁이 아니다. 이미 임진왜란 때에 경상도의 많은 부분은

일본의 차지가 되어 있었다. 실제 현재 경상도에는 일본왜성이 많이 남아있다.

이 정유재란때는 임진왜란때 털끝하나 못 건드렸던 호남지역을 쑥대밭으로 만든다.

웃긴 것은 경상도 하동/사천을 통해 전라도 구례로 넘어왔는데….

경상도에는 누구하나 이를 제지하는 사람이 없었다. 결국 구례에서 항전하던 구례사람은 도륙당한다.

뒤를 이어 운봉, 남원사람이 도륙을 당한다.

이때에 일본 앞잡이가 되어서 이 지역을 길잡이 한 개쌍인이 많았다.

남원/구례/운봉/진안 사람 등이 수십명씩 민병을 일으켜 맞섰지만 역부족이었다.

결국 운봉의 인구 70%이상, 남원사람 30%가 도륙되고 남원 최고의 도자기 장인이 일본으로 끌려간다.

 

5. 김영삼. 3자합당 성사. 처죽일 군사정권 노태우와 손을 잡고 “개쌍도 연합당”을 만든다.

민주적 동지 김대중의 뒤통수를 치고, 지역구도를 확정한 개새끼다.

결국 대한민국은 이때부터 동서분열이 확정된다. 국론은 분열되고  쓸데없이 영호남이 반목한다.

 

6. 김영삼 IMF. 개쌍도 어르신 뻥삼이의 최대 업적.

나라를 한 순간에 골로 보냈다. 97~99년 당시에는 민족의 반역자에 등재했었다.

결국 나라는 국제적 규제를 당하고 국부는 유출되고 국민은 거리에 앉게 된다.

 

배고프다. 밥 먹고 내일 또 하께. 역공 환영.

하지만, 나도 일년내내 할 수 있을 역사와 정보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