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나란이 비견할 만한 인물인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으나....

이명박이 어떻게 그 엄청난 세계 금융위기를 비교적 잘 넘겼나 했더니...

좋은 전략가를 자문위원으로 두고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그 전에 김대중, 노무현 때에 외환보유고를 바짝 끌어올린 것이 밑바탕이 됐을테지만..
뻥삼이가 거덜한 외환을 다시 채운 것만 해도 김대중, 노무현의 충분한 경제적 업적이다.)

'신현송'이라고...
고향이 대구라서 더욱이 거부감없이 이명박이 등용했을 것이다.

어찌됐든, 좋은 인재를 적소적기에 쓴 것은 잘 한 일이다.

올해 3월 한국은행 총재의 임기가 끝난다.
신현송 교수가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하는데,
꼭 그리 됐으면 좋겠다.

경제와 통일/복지는 여야를 떠나 언제나 지속적으로 가꾸어야할 국가의 키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