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가 누누히 이야기 했잖아요?

쪽글로 타잔놀이하지 말고 본글로 뛰쳐나오라고. 그러면 귀찮아도 '뇌세척 프로젝트'를 발동, 님의 뇌구조를 확실히 바꿔드리겠다고요. 행복해지는 것을 두려워 마세요.


님은 '입단속'이 좀 필요해요. 아니면 입이 가벼운만큼 심장을 튼튼하게 하던가. 매사 먼저 뱉어놓고 왜 구차하게 변명질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근데 애먼 사람 둘을 호출하면서 알리바이 대기라니.... 참....


뭐, 언급된 김에 피노키오님... 요즘 왠 일로 안보이는데..... 피노키오님의 일은 피노키오님이 알아서 할테고.... 내 닉이 언급된 것에 국한하여 추궁하죠.

하여튼 뜨거운 반응에 놀랐습니다. 지난 번 피노키오님 및 한그루님과 전라도 독립에 관하여 토론을 벌였을 때와 사뭇 다르군요. 그때는 전라도 독립의 대의를 인정해 주어서 다행이라는 투의 반응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자, 님이 발언한 것에 대한 근거 가지고 와볼래요? 도대체 내가 전라도 독립에 대하여 토론을 한 적이 언제며 또한 나를 포함해서 아크로에서 전라도 독립의 대의를 인정해준 사람이 있는지.


여기 아크로 모모인사가 님의 롤모델이예요? '일단 뱉어놓고' '생까기', '논점 물타기' 등등.... 정말 논쟁이라고 이름붙이기까지 창피한 작태를 따르는게 님의 롤모델인가 봐요.


그냥 징계요구할까 하다가 '운영진' 귀찮게 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그래서 님에게 직접 추궁합니다. 자, 근거 가지고 오세요. 변명질 따위는 하지 마세요. 근거를 가지고 오던가.... 아니면 잘못을 시인하던가.




백이숙제는 "以暴易暴"를 남겼고 한그루는 "以"를 남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