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나 일베를 하는 저한테.. 과거에 많이 봤던 짤들인데..


과거에 볼때는 그냥 그런가보다 그냥 넘어갔는데


갑자기 이게 이슈화되고 사실로 밝혀지니까..솔직히.. 지금같은 시대에도.. 이런일이 벌어지는구나 싶어서


열받더군요..


근데 그 편지나 기사내용을 보면 동네 주민들이 망을 보거나 도망가려고 하면


전화해서 붙잡아 간다는겁니다..


근데.. 더 열받는건 야권 정당이나 시민단체들은 항상 외치던게


민주주의


정의


그리고 인권이었는데..


이번 일에 관심갖는 시민단체나 정치인들.. 단 한명도 없더군요...


더군다나 이번 사건은 장애인과 관련된 사건이었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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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도.. 이런 일들 벌어지는거 알면서도.. 그냥 다들 모르는척 넘어가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보니까


저런 노예를 부려먹는 사람의 자식이 쓴글을 보니까 섬에 일하러 올 사람들도 없고


오갈데 없는 사람들 잠재워 주고 먹을것도 주는데 왜 문제가 되냐는 식으로 인터넷에 쓴글을 봤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는걸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