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벼락에도 그림하나 있더군요
한나라당과 싸우고 대안제시해도 모자랄 판인데 옛날 이야기 하고 있다고
아크로의 노무현 지지자나 유시민 지지자들도 아마 그런 마음일 것입니다

그런데 심심하고 할일 없어서 옛날이야기하고 유시민 까는건 아니지요
단합이 싫어서가 아니지요

노빠나 유빠를 비판하는 이유는

1. 과거 반성이 없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일본에 반성을 요구하고 사과를 요구하는 이유는 뭘까요
 그것도 수상이 바뀌고 한국에 올때마다
그들이 진정으로 반성을 해야 미래에 신뢰가 구축되고 일본이 변했다는 것을 확인하고 새로운 관계로 들어갈수 있는 것이지요
마찬가지로 노무현의 실패를 인정해야 합니다
몇가지 거시지표나 권위의식 허물었다 서민적이다는 추상적인 이야기로 성군 만들지 마시고 지지자 배신하고 한나라당 적인 정책하고 자살자나 청년실업 심각해지고 양극화 비정규직으로 서민들 살기 힘들어 지고 국민 갈등 심해지고 정권창출 실패하고 국민 신임잃을만큼 정치를 했다는걸 인정해야 합니다

노빠는 잘했다고 보는데 민노나 난닝구는 실패했다고 평가할때 미래에 대한 대안이 현재의 침체에 대한 대안이 같을수 있나요

2.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입니다

유시민과 친노들은 여전히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지 못하고 정치공학적인 측면에서 교묘하게 다른 정당이나 죽은 노무현에게 기생하면서 민주당이나 다른 야당을 협박하고 있지요
그리고 자신의 지지세보다 훨 더 큰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국참당 스스로 정책이나 비젼도 보여주지 못하면서 선거 브러커 수준의 당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런 사람들에게 무슨 앞날을 의논하겠습니까?

3. 반성없는 친노와 무조건 연대하는 것은 실패를 예약하는것과 다름 없습니다
노무현이 트로이 목마 역할을 한것처럼 유시민 역시 트로이 목마이기 때문입니다
솔직이 노무현 당선전에 국회의원수나 전국 분포 지자체장 지지도등에서 한나라당에 전혀 밀리지 않던 민주당 심지어 열우당 분당 직후까지도 구 민주당이 지지율 1등을 할때도 있었는데  탄핵총선이후 내내 20%내에서 밀리다가 사상최대 500만표 재보선 44대0 지방선거 전북지사 하나건지고 전국적 참패  총선
에서 수도권조차 전멸 서울 구청장 전멸 겨우 80여석의 초라한 정당을 만든 책임을 당시 권력실세들 국정운영 책임자들이 지지 않으면 누가 져야 하느냐 말입니다

그런데 반성도 없이 이렇게 만든 노무현 정신을 운운하면서 자숙하지 않고 뻔뻔스럽게 다시 기생하여 민주당을 접수하려는데 이걸 놔두고 연대만 할수 있느내는 것이지요
두번망하라고 말입니다

노빠들 말대로 잘했으면 왜 정권빼앗기고 자살하고 지지율이 이모양이냐고요
아 그래서 국민들이 개라고요
참 개같은 국민들이네요

언제는 노무현 같은 훌륭한 인물을 알아보고 탄핵때도 386 죄다 당선 시키다가 갑자기 정신이 나가서 이명박 같은 사람 대통령 시켜주고

그런데 사실 재보선 한번도 못이기고 지자체선거 단 한곳만 건지고 서울 구청장 다 뺏기고 그랬으면 이미 그때 심판은 내려진것 아닌가요
대선 총선은 확인사살이고요

그런데 열우당 시즌 2하자고요
유시민 내세워 노무현 시즌 2하자는데 까야지요
막아야지요
그래서 까는 겁니다
노빠들이 정신 차릴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