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계곡님이 자료를 찾아달라고 해서 찾아보았는데 정확한 소스는 못찾았지만 전체 그림을 그려볼만한 자룐 찾았습니다

1.보니 한명숙 총리와 곽사장은 상당히 절친한 사이라는 것은 진실입니다
2. 한명숙 총리와 공관에서 독대한적  없다고 했는데 독대는 아니지만 정세균 전산자부 장관 강동석 산자부 장관등 청탁과 관련된 장관들이 동석하였다는 것은 정황증거로서 가치를 지닌다고 봅니다
 솔직이 명박정권 장관과 정운찬이 이런 의혹속에 동석했다면 뭐라 볼수 있을까요?
3. 한총리와 곽사장이 보통 이상으로 절친한 증거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한명숙 전 국무총리, 소환거부… 檢과 전면전

[서울신문]|2009-12-11|06면 |20판 |사회 | |1026자

이와 관련, 양 대변인은 “한 전 총리와 곽 전 사장은 총리가 되기 전부터 알았고 수차례 만난 적은 있지만 단둘이 따로 만난 사실은 없다. 당시 총리공관 방명록이나 폐쇄회로(CC) TV 등을 확인해 봐도 알 수 있을 것”이라면서 “의혹이 있으면 다 공개하라.”고 말했다.

 

한 전 총리는 곽 전 사장을 대한통운 사장 등 여럿이 모이는 식사 자리에서 본 적이 있으나 독대한 적은 없으며 공관에서 돈을 전달받은 사실도 없다고 주위에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명숙-곽영욱 만날때 정세균<민주당 대표·당시 산자부장관> 동석

[한겨레]|2009-12-21|01면 |07판 |종합 | |942자

곽영욱(69·구속기소) 전 대한통운 사장이 2006년 12월20일 인사청탁을 하기 위해 한명숙(65) 전 국무총리를 만나는 자리에 정세균(59) 민주당 대표와 강동석(71) 전 건설교통부 장관이 함께 간 사실이 20일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정 대표는 이날 <한겨레> 기자에게 “한 전 총리 사건과 관련해 수사나 재판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은 이야기하기 곤란하다”며 동행 사실을 확인도 부인도 하지 않았다. <한겨레>는 강 전 장관과 여러 차례 접촉을 시도했으나 끝내 연락이 닿지 않았다.

 

 검찰은 98년부터 곽 전 사장이 한 전 총리와 관계를 가져왔다고 하지만, 따로 만날 만큼 친분은 없다는 게 한 전 총리 측의 평가다. 더욱이 당시 석탄공사 사장 자리는 이미 정해져 있었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