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관적으로 본다고 비판받을 지 모르겠지만

솔까말, 서울 및 수도권에서 광역 단체장 한나라당 지지율이 또 과반을 넘는가.
민주당은 40프로 선이라도 복구할 것인가.
민주당 제외 다른 당은 다 합쳐 두 손 꼽을 정도는 넘을 것인가

이렇게 딱 셋입니다.

위의 셋 다 아니라고 한다면 앞으로 한 5년은 비젼없고
대신 한나라당 빅뱅 가능성은 높아진다에 걸겠습니다.


어제까진 좀 바뀔 지 모른다는 희망을 품었는데
오늘 아무래도 빅뱅이나 터질 것 같다는 비관쪽으로 다시...

정세균...흐이그...

다른 거 다 떠나서 그릇 자체가 너무 작아요. 그릇 자체를 튀겨서 크게 먹겠다는 배포 자체가 없는 사람이네요. 걍 자기 지분갖고 골프나 치면 백년 동안 소수 야당 계파 보스로도 마냥 해피할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