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안에 연작으로 실리고 있는 정희준 교수의 칼럼입니다...
소위 말하는 금메달, 우승을 위해 얼마나 많은 것들을 선수들이 잃어야 하는지...
그리고 그들은 누가 책임지는지...

얼마전, 옐로피버님 글에도 나왔던 제갈성렬의 악쓰기 해설...
그리고 전문성이란 걸 찾아볼 수 없는 선수출신 해설위원들의 흥분 뿐인 단말마...
가끔 언론에서 몇 번 언급되고 나면 흐지부지 묻혀버리는 학원 스포츠 폭력, 비리 기사들...
이젠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무적 고대의 비밀: 스포츠 코리아의 썩은 속살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322094948&Section=04

성의 노예가 된 운동기계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324074543&Secti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