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개혁안 통과 직후 미 공화당 원내 총무, 이건 문 잠그고 통과시킨거라고 비난. 우리나라로 치면 날치기라고 흥분.

흐흐. 그런데 보는 내 기분이 왜 좋을까요. 나 기본적으로 미국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리고 이건 민주당의 승리가 아니라 국민과 상식의 승리라고 연설하는 오바마가 왜 이리 멋있게 보인다냐. 흐흐흐.



이따가 맥주 한 캔 들이키렵니다. 오바마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