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중이 "정통부 해체는 잘못된 결정이었다, 아쉽다"는 의미로 발언했네요.

지금 대한민국 IT는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고...

아무도 책임지는 사람 없고, 어떤 일이 누구 소관인지도 분명치 않고,

해야 할 일은 아무도 안하는데,

별 필요도 없는 일은 서로 하겠다고 설쳐대는

그런 꼴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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