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heraldbiz.com/SITE/data/html_dir/2010/03/17/201003170235.asp

사람들 사이에 거대 여당에 대한 견제 심리가 불고 있어 조금 기대해봅니다만
저렇게 특정 정파나 개인들의 협의에 의한 후보 선출 및 단일화로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대감, 혹은 참신함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요?

당장 시민 배심원제니 뭐니 다 쑈란 말부터 나오지 않을까요?

대다수 언론이 벌써 다 이야기했고
사람들도 모두 투표 10일전 노무현 1주기 가지고 민주당 및 국참이 이용하려 들 것이라 예측하고 있는데
과연 새삼 노무현에 대한 애정으로 똘똘 뭉쳐 투표소를 찾게 될까요?
오히려 내 저럴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이지 않을까요?

한나라당 빅뱅 후 정계 개편 가능성이 점점 더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